현직 경호원들이 연예인들을 보호하면서 겪은 일화를 소개했다.
Advertisement
지난 9일 스튜디오V는 유튜브 채널에 생방송 중 연예인한테 테러한 팬을 제지한 사건을 공개했다.
이날 한 경호원은 생방송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있었던 일이라면서 "출연자에게 앙심을 품은 팬이 쇼핑백에 정체 모를 물건을 담아 왔다. 이어 그 물건을 출연자에게 던지려 해 제지했다"고 당시 상황을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경호원이 압수한 물건의 정체는 피임도구였고, 안에는 흰 우유까지 담겨 있었다 .
그는 "무슨 의도로 그런 물건을 만들어왔는지 모르겠는데 던지려던 순간 제가 손목을 잡아서 제지를 했다. 그때 제가 저지를 못 했으면 그 물건이 출연자한테 던져지는 일이 발생했을 거다. 아찔했다"면서 긴박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