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박창현의 최강경륜 블루칩
Advertisement
5경주=선행형이 유독 몰린 경주로 전개가 꽤 복잡할 전망. 이 가운데 기량 못지 않게 노련미를 갖춘 2번 손주영 5번 박경태가 특유의 막판 돌파력을 발휘해줄 듯. 2-3,1을 중심으로 노려본다면 5-1,2를 꼽아볼 만하다.
8경주=동급 강자들이 몰린 경주. 이중 7번 정현호 3번 이규민이 인기 예상. 둘다 마크 비중이 크고 충돌 위험성도 없지 않은 편. 반대로 자력 승부 능력을 갖춘 2번 이기한과 1번 박준성은 협공을 통해 위 두 선수를 압박할 전망. 의외성이 있어 역으로 1-3,7 또는 3-2 7-2에서 노려보고 싶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최고 155km보다, 최저 150km가 더 놀랍다...곽빈 공 살벌하네, 올해 초대형 사고 치나
- 3.손흥민 너무 슬프겠다...'10년 헌신' 토트넘 처참하게 와르르, SON 벽화 앞 응원도 무용지물, 2부 강등 초대형 위기 현실로
- 4.'韓 역대급 희소식' 이강인(25, 아틀레티코) 초석 마련 성공...발롱도르 3위 레전드, 미국행 HERE WE GO
- 5.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