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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마마무는 오늘(28일) 공식 SNS를 통해 '9966'이라고 적힌 이미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9966'이란 의문의 숫자만이 담긴 이미지에 팬들의 궁금증은 최고조에 이르렀으며, 그 의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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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는 지난해 3월 '옐로우 플라워'를 시작으로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에 돌입, 7월에는'레드 문', 11월에는 '블루스'를 발표하며 멤버들의 상징색을 내세운 차별화된 전략으로 많은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따로 또 같이' 전략은 기존 마마무의 독보적인 그룹 색깔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도 멤버 한명 한명의 개성을 살리며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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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마마무는 데뷔곡 'Mr.애매모호'를 시작으로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너나 해', '윈드 플라워' 등 발표하는 곡마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국내외 음원 차트를 휩쓸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이번에도 '믿듣맘무(믿고 듣는 마마무)'의 저력을 과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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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