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웸블리(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아스널이 북런던더비 전반을 1-0으로 앞선 채 마쳤다.
2일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토트넘과 아스널의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아스널은 전반 16분 램지가 첫 골을 넣었다.
토트넘의 실수가 있었다. 2선에서 패스가 들어갔다. 산체스가 라카제트와 몸싸움을 했다. 산체스가 실수를 하고 말았다. 라카제트는 바로 램지에게 패스했다. 램지는 드리블 돌파 후 골을 집어넣었다.
토트넘은 파상공세를 펼쳤다. 전반 23분 케인이 골을 넣었다. 그러나 오프사이드였다.
토트넘은 전반 43분 에릭센과 시소코의 슈팅이 아쉽게도 레노 골키퍼에게 걸리고 말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2.[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3.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4.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5.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