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지코가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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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지코가 서울시 홍보대사에 임명, 오늘(4일) 오후 3시 서울특별시청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 위촉식 이후 지코는 서울시 홍보대사로서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코 역시 소속사를 통해 "서울시에 사는 시민으로서 서울시 홍보대사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서울시의 다양한 사업과 정책들을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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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문화, 청년 멘토링 분야에 관심이 많다. 그동안의 경험을 함께 나누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처럼 서울시 홍보대사로 임명된 지코는 서울시의 최우선 가치인 '시민소통'의 가교 역할을 최우선으로 활동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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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지코 본인이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 CEO로서 본격 홀로서기에 나서며 가수 이외에 제작 프로듀서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코는 올 상반기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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