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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방송에서 그동안 바쁜 스케줄로 휴식 없이 달려온 소이현을 위해 깜짝 여행을 기획했던 인교진이 이번에는 노천온천 힐링코스를 준비했다. 생크림을 뿌려놓은 듯 소복이 쌓인 눈에 둘러싸인 온천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진짜 이색적"이라며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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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누가 먼저 항복을 선언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패러디 하나도 평범하게 하지 않은 인교진의 '러브레터 충청도ver.'이 공개된다. 이를 지켜보던 '스페셜 MC' 신성우도 이에 질세라 '충청도 테리우스' 버전의 러브레터 패러디를 선보여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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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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