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탄소년단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데뷔를 축하했다.
4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데뷔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CROWN)' 뮤직비디오 링크를 게재하며 "앞으로 우리도 응원할게요. 화이팅. 데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6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다섯 멤버로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간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의 타이틀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CROWN)'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으며, 3월 5일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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