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인 걸그룹 에버글로우의 데뷔가 3월 18일로 결정됐다.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이런 아샤 온다)의 소속사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7일 데뷔 프로모션 일정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하며 첫 시작을 알렸다.
에버글로우의 데뷔 앨범 '어라이벌 오브 에버글로우(ARRIVAL OF EVERGLOW)'는 18일 발매된다. 에버글로우는 3월 8일 컨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데뷔 프로모션에 돌입, 트랙리스트와 하이라이트 음원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를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에버글로우'는 '에버(EVER, 언제나)', '글로우(GLOW, 빛나다)'의 합성어다. '태양의 빛이 비추는 날과 비추지 않는 밤이 생기듯, 빛과 그림자 모두 우리만의 시간으로 만들겠다'는 신인 걸그룹의 당찬 포부와 에너지를 담았다.
6인 6색의 영원한 빛, 에버글로우의 첫 앨범은 오는 3월 18일 발매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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