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유진과 소이가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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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 같은 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유진과 소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 모두 30대 후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앳된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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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친목 모임 '야채파' 멤버인 유진과 소이는 여전한 우정을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유진은 2011년 기태영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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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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