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LG 트윈스에 입단한 내야수 김민성이 첫 선을 보였다.
김민성은 8일 경기도 이천의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첫 훈련에 돌입했다. 이날 오전 훈련장에 출근한 김민성은 트레이너파트와 컨디션 관련 면담 뒤 2군 및 재활군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실시했다. 이후 개인 훈련으로 'LG맨'으로 첫 날 일정을 소화했다. 김민성은 "바깥에서 야구를 하는게 너무 오랜만이다. 늦게 합류해 몸상태도 걱정됐는데 타격, 수비 모두 지장이 없어 다행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단장님이 '편안하게 야구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겠다'고 하셨다. 감독님은 몸상태부터 물으시더라(웃음). 오늘 훈련을 해보니 걱정 안하셔도 될 듯 하다"며 "내가 할 수 있는 것, 가장 잘할 수 있는 장점을 살리겠다. 좋은 실력을 갖춘 동료들과 맞춰 나아간다면 시즌 말미에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계약 체결 뒤 LG 팬들에게 많은 응원을 받았다. 그 분들의 마음에 보답해드려야 한다. 빨리 1군에 합류해 응원 받은 만큼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다짐했다.
이천=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윤가이, 1달전 장기하 응원하러 갔나"…열애인정 후 퍼지는 럽스타 증거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새판 준비하는 한국축구, 차기 감독은 외국인...회장 선거 변수로 아시안컵 준비 파행 '불가피'
- 3.[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4.'왕옌청이 후보라' MVP급 활약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나선다...감독 추천선수 발표 [공식발표]
- 5.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