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연예가중계'에 '대세 배우' 류준열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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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되는 KBS2 생방송 '연예가중계'에서는 '대세 배우' 류준열부터 '흥 넘치는 트로트 요정' 홍진영과 '옹비드' 옹성우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연예가중계의 간판 코너 '게릴라 데이트'에서는 '청춘의 아이콘' 류준열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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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본인의 SNS를 통해 뛰어난 사진 실력을 드러낸 바 있는 류준열은 연예가중계 시청자들을 위해 그만의 노하우를 낱낱이 공개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170cm의 키도 190cm처럼 보이게 만드는 특별한 방법을 공개했다. 쪼그리고 앉아 밑에서 찍는 건 하수들이나 하는 방법이라며 그만의 꿀팁을 전수했다고.
뿐만 아니라 연예계 '핵인싸'답게 배우 조승우, 황정민부터 축구 선수 손흥민까지 핫한 인맥들을 자랑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특히 '축구광'으로 알려진 그는 손흥민에게 "가망성이 없으니 축구를 그만둬라"라는 조언을 받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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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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