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태연은 9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늘은 부모님께 그리고 많은 응원과 사랑주신 팬들, 내 주변에 사랑스러운 모든 스태프들과 지인들께 감사하며 소중한 하루 보내겠다. 오늘은 그런 날이니까. 탱탄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뽀얀 피부와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한편 태연은 1989년 3월 9일 생이다. 태연은 오는 23일과 24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 's…one TAEYEON CONCERT'(아포스트로피 에스…원 태연 콘서트)를 개최한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17개...벌써 '연예인급' 반응 터졌다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돈 못 받았다”..조기 폐막 ‘여명의 눈동자’ 배우들 공동 대응 나선다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가 '자충수' 됐나…전 매니저 "형, 가만히 계세요" -
전지현 시母, BTS '영어 못하는 애들' 글 해명…"덕질도 맘 놓고 못하나" -
이휘재, '쌍둥이 외국인학교' 노림수라니…도 넘은 복귀 흠집내기 -
조째즈, 아내의 '입냄새' 구박에 치아까지 싹..."눈·코도 다 고쳤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2.'전체1픽' 박준현 4실점 난타 → 7회에만 16점 났다! 빅이닝 주고받은 잠실 불꽃놀이…'안치홍 4타점' 꼴찌 키움, '챔피언' LG 잡았다 [잠실리뷰]
- 3.아니, 이렇게 잠잠할 수가… 4G 15타수 무안타→0.115, 결국 특단조치? 삼성전 선발제외→감독 면담까지, 해법찾기[대구현장]
- 4."씩씩하네" 베테랑 경험 더해진 젊은팀! 190분 혈투 → 승리에 흐뭇한 '초보' 사령탑 [잠실승장]
- 5.한화 선발 최종 점검…류현진, 시범경기 첫 등판→왕옌청으로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