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SF9의 멤버 인성, 로운이 '주간아이돌'에서 신이 내린 완벽한 음색을 선보인다.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신곡 '예뻐지지 마'로 현대판 '나르키소스'라 불리며 치명적인 섹시함을 드러내고 있는 그룹 SF9이 출연한다.
이날 녹화에서 인성과 로운은 키, 비주얼, 지성을 모두 갖춘 완벽한 매력을 선보여 일명 '신.몰.남(신이 몰아준 남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두 사람은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소화해 스튜디오를 촉촉이 적셨다. 이에 3MC(조세호, 광희, 남창희)는 "노래 실력까지 다 가졌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팬심을 자극할 인성-로운의 달콤한 스페셜 무대는 3월 13일 수요일 오후 5시에 MBC에브리원과 MBC뮤직에서 동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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