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옹성우가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의 4월 호 커버를 장식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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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에서 연기자로 새롭게 출발하는 옹성우는 타고난 기럭지와 조각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화보 장인' 다운 매력을 선보였다. 옹성우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목구비, 자기 주장 난리 났다", "화보 기다리느라 설레서 나만 잠 못 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앳스타일 4월 호 매거진 예약 판매 정보는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도서 등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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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옹성우는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의 주인공 최준우 역에 캐스팅돼 준비에 한창이며 연기자로서 첫 주연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옹성우의 다양한 화보와 차기 활동에 대한 인터뷰는 3월 22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4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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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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