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신인가수 리밋(Limit)이 네 번째 싱글 '이만하면'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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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밋은 2018년 4월 데뷔 앨범 'Real' 발매 후 다수의 싱글과 공연을 통해 매력적인 보이스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실력파 여성 솔로 아티스트 반열에 오르며 기대감을 한몸에 받고 왔다.
네 번째 싱글 '이만하면'은 "사랑한 날들에 비하면 우리의 이별은 짧았고, 한순간의 헤어짐에 비한다면 우리의 이별은 길었던 것 같아"라는 리밋의 곡 소개처럼 이별에 대해 두 가지의 생각을 표현해 현실적인 가사로 공감대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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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적인 멜로디와 가사가 돋보이는 알엔비 곡으로 완성된 신곡은 헤이즈, 정승환, 카더가든 등 유명 가수들의 앨범을 프로듀싱 한 프로듀싱팀 623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곡 완성도를 높였다.
소속사 EGO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데뷔 이후 많은 가요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앞으로도 지금까지 보내주신 호응을 통해 리밋의 음악을 많이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고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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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밋의 새 싱글 '이만하면'은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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