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장범준이 앨범 홍보를 위해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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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설운도, 장범준, 심지호, 고영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범준은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한 이유로 "방송 다음날 앨범이 나온다. 공연을 계속 하고싶다. 다음 앨범을 내려면 이번 앨범이 잘 돼야 한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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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범준은 최근 두 아이와 함께 육아 프로그램에 출연해 '리얼 육아'의 모습을 선보인바. 그는 "육아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유는 솔직히 앨범을 홍보하려는 마음이 50% 정도 있었다. 또 평소에 앨범 작업의 이유로 육아를 많이 못도와줬다. 아내 육아도 도와주고 앨범 홍보도 할 겸 일석이조의 의미에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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