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소중한 친구!"
하이라이트 양요섭의 첫 휴가 행선지는 이기광의 단독 콘서트였다.
하이라이트(윤두준 이기광 양요섭 손동운) 공식 SNS에는 25일 "첫 번째 공식 외출을 받자마자 광쏠콘으로 달려와준 소중한 친구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양요섭은 이기광과 함께 얼굴 가득 환한 미소를 띄우고 있다. 우여곡절에도 여전히 훈훈한 두 사람의 우정이 돋보인다.
이기광은 18일 디지털 싱글 앨범 'I'를 발매하고, 23일과 24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총 5000명의 팬들과 함께 했다.
양요섭은 지난 1월 24일 의무경찰(의경)로 입대, 복무중 첫 휴가를 나왔다. 이기광은 오는 4월 18일 역시 의경 입대를 앞두고 있다.
하이라이트는 최근 가수 용준형이 탈퇴, 4인조로 개편됐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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