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컴백을 앞둔 블랙핑크 제니가 강렬한 금발머리로 변신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26일) 제니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제니는 특유의 몽환적인 눈빛과 밝은 금발 머리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서 블랙핑크는 오는 4월 5일 컴백 및 타이틀곡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동명의 EP 앨범 발매를 확정지은 바 있다. 블랙핑크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6월 '뚜두뚜두' 이후 약 9개월만의 활동이며,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연습에 매진 중이다.
'킬 디스 러브'에 대해 YG 측은 "'뚜두뚜두'를 뛰어넘는 강렬한 곡"이라며 "세계적인 안무가 4명이 의기투합해 그동안 블랙핑크가 선보인 그 어떤 곡의 안무보다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구상했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블랙핑크는 이번 EP 앨범 발매 후 4월 12일과 19일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등 본격적인 미국 진출에 나설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