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박지훈이 솔로 데뷔소감을 밝혔다.
26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홍지동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박지훈의 첫 솔로 앨범 '오 클락(O´CLOCK)'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워너원에서 솔로로 돌아온 것에 대해 박지훈은 "안 떨릴 줄 알았는데 무대에 서니까 떨린다. 첫 데뷔하는 기분이다. 준비한 무대를 어떻게 봐주실지 기대되고 설렌다"고 밝혔다.
박지훈은 26일 오후 6시 '오 클락'을 발매, 타이틀곡 '러브(L.O.V.E)'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다. '러브'는 청량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퓨처 R&B곡이다.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며 사랑을 키우려는 순수한 남자의 진심 어린 고백을 담았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