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 벌'이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 벌'(이하 조들호2) 39회와 40회는 전국기준 7.9%와 9.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6.7%, 7.8%)보다 높은 기록이자 동시간대 1위, 그리고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한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해치' 27회와 28회는 6.7%와 7.4% 시청률을 기록했고, MBC '아이템' 27회와 28회는 4.1%와 4.4%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된 '조들호2'에서는 대산복지원과 국일그룹 관련자들 그리고 비호 세력들을 법 앞에 올려놓은 조들호(박신양 분)의 통쾌한 행보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자경(고현정 분)의 비참한 말로가 그려졌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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