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박민영이 '덕질' 경험에 대해 밝혔다.
Advertisement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김혜영 극본, 홍종찬 연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민영, 김재욱, 안보현, 홍종찬 PD가 참석했다.
성덕미 역을 맡은 박민영은 "(박)슬기 씨와 내가 동갑이다. 저희 때는 HOT를 안 좋아하면 안됐다. 저 역시도 덕후였고, 한동안 가수는 끊겼지만 드라마의 성공한 덕후가 됐다. 저는 드라마의 성공한 덕후가 되어 열심히 찍고 있다. 한동안은 커피에 덕질도 해보고 강아지도 덕질했는데 덕질은 행복이다. 재밌고, 인생에 행복을 줄 수 있다. TMI지만, 저희 친언니가 굉장한 덕후라 많이 참고하면서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과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다. 10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