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제이든 산초 영입을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Advertisement
올레 군나르 솔샤르 체제로 변신한 맨유는 다음 시즌 대대적인 보강을 노리고 있다. 수비쪽에 초점을 맞춘 가운데, 공격진에서는 단연 이 선수를 원하고 있다. '잉글랜드의 미래'로 불리는 산초다. 산초는 도르트문트에서 환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이같은 활약을 인정받아 잉글랜드 대표팀에도 승선했다. 몸값이 천정부지로 솟았다. 이미 1억파운드를 호가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산초 영입에 올인하기로 한 맨유는 별로 개의치 않는 눈치다. 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맨유가 산초만 데려올 수 있다면 숫자는 큰 의미가 없다는 반응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맨유는 산초를 데려와 마커스 래시포드와 함께 잉글리시 공격라인을 완성하고 싶어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서하얀 가족, ♥임창정과 결혼 결사 반대 "中 사는 친언니까지 귀국" ('백반기행')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디스한 하하에 발끈 "그 감으로 오래 한다" ('런닝맨')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