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제이든 산초 영입을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체제로 변신한 맨유는 다음 시즌 대대적인 보강을 노리고 있다. 수비쪽에 초점을 맞춘 가운데, 공격진에서는 단연 이 선수를 원하고 있다. '잉글랜드의 미래'로 불리는 산초다. 산초는 도르트문트에서 환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이같은 활약을 인정받아 잉글랜드 대표팀에도 승선했다. 몸값이 천정부지로 솟았다. 이미 1억파운드를 호가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산초 영입에 올인하기로 한 맨유는 별로 개의치 않는 눈치다. 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맨유가 산초만 데려올 수 있다면 숫자는 큰 의미가 없다는 반응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맨유는 산초를 데려와 마커스 래시포드와 함께 잉글리시 공격라인을 완성하고 싶어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5.[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