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마블 스튜디오의 대표 케빈 파이기가 '어벤져스'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어벤져스: 엔드게임'(이하 '어벤져스4',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이 오는 24일 4DX 개봉을 확정,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어벤져스4' 4DX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사상 최강의 4DX 스태프가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이다. '어벤져스4'는 '어벤져스' 시리즈의 대단원을 장식하는 영화인만큼 업계 최고의 '어벤져스'급 마블 담당 4DX 기술진이 힘을 합해 더욱 생생한 4DX 연출을 완성했다. 내노라하는 최강의 4DX 장인들의 시너지로 관객들은 어벤져스와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한층 익사이팅하고 박진감 넘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4DX 사상 최고의 기대작인 '어벤져스4' 4DX는 역대 마블 스튜디오 작품뿐 아니라 4DX 개봉작 중 최고의 제작 규모를 자랑한다. 역대 최고의 제작 규모로 연출된 최강의 블록버스터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사상 최고 퀄리티의 4DX 영화 관람을 선물할 예정이다. 4DX 역대 최초 글로벌 200만 관객 돌파작이자 2018년 대한민국 4DX최고 흥행작 '어벤져스4'의 모든 흥행 기록을 갈아치울 준비는 이미 마쳤다.
지난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통해 4DX 영화 최초로 글로벌 2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마블 스튜디오는 올해도 '캡틴 마블'을 통해 4DX 흥행 파워를 보여줬다. 지난 일 년 동안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을 통해 완성된 '어벤져스4' 4DX는 사상 최장의 연구 기간 동안 축적해온 마블 스튜디오 담당 4DX 스텝들의 노하우를 총동원해 역대 가장 혁신적인 4DX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블 스튜디오의 전폭적인 지원과 최강 4DX 기술진의 손끝에서 탄생한 '어벤져스4'가 올 4월 4DX 극장가에 몰고 올 흥행 열풍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어벤져스4'는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마크 러팔로, 크리스 헴스워스, 제레미 레너, 폴 러드, 브리 라슨, 조슈 브롤린 등이 가세했고 '어벤져스' 시리즈를 이끈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6일 북미 개봉, 한국은 24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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