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리더 윤두준이 조기진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5일 윤두준의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018년 8월 24일 현역으로 입대하여 육군 제12보병사단에서 헌병으로 군복무 중인 그룹 하이라이트 리더 윤두준이 입대 후 맡은 임무에 성실하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다른 군인들에게 모범이 되어 2019년 4월 1일자로 상병으로 3개월 조기진급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윤두준은 남은 군복무에 최선을 다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팬분들을 다시 만날 것을 약속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두준은 지난해 8월 24일 강원도 화철 제27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갑작스러운 입대로 인해 윤두준은 주인공으로 출연 중이던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에서 중도 하차했다.
다음은 윤두준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어라운드어스 Ent. 입니다.
지난 2018년 8월 24일 현역으로 입대하여 육군 제12보병사단에서 헌병으로 군복무 중인 그룹 하이라이트 리더 윤두준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윤두준은 입대 후 맡은 임무에 성실하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다른 군인들에게 모범이 되어 2019년 4월 1일자로 상병으로 3개월 조기진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윤두준은 남은 군복무에 최선을 다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팬분들을 다시 만날 것을 약속드립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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