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가 KIA 타이거즈에 설욕했다.
Advertisement
키움은 6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서 타선 폭발을 앞세워 14대4 완승을 거뒀다.
키움 선발 최원태는 5이닝 7안타 3볼넷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첫 승을 따냈다. 타선이 일찌감치 폭발했다. 김하성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외국인 타자 제리 샌즈도 3안타 4타점 2득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KIA 투수들은 4사구에 무너졌다. 선발 황인준이 3⅔이닝 5안타 5볼넷 3탈삼진 3실점으로 흔들렸다. 이어 등판한 이민우, 이준영, 문경찬, 임기준이 모두 볼넷을 기록했다. 선발부터 구원까지 크게 무너진 경기였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