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또 터졌다' 페르난데스, 시즌 2호 홈런 폭발

by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2019 KBO리그 경기가 7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무사 2루 두산 페르난데스가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4.07/
Advertisement
두산 베어스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의 시즌 2호 홈런이 터졌다.

Advertisement
페르난데스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3차전에서 두산이 2-4로 뒤진 8회말 선두타자로 나섰다. NC 배재환을 상대한 페르난데스는 초구 스트라이크 이후 2구째를 주저 없이 잡아 당겼고, 이 타구가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이 됐다.

페르난데스의 시즌 2호 홈런이다. 페르난데스는 지난 4일 KT 위즈전에서 KBO리그 데뷔 첫 홈런을 터뜨린 바 있다.


Advertisement
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