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터졌다' 페르난데스, 시즌 2호 홈런 폭발 by 나유리 기자 2019-04-07 16:39:13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2019 KBO리그 경기가 7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무사 2루 두산 페르난데스가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4.07/ Advertisement 두산 베어스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의 시즌 2호 홈런이 터졌다.Advertisement페르난데스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3차전에서 두산이 2-4로 뒤진 8회말 선두타자로 나섰다. NC 배재환을 상대한 페르난데스는 초구 스트라이크 이후 2구째를 주저 없이 잡아 당겼고, 이 타구가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이 됐다.페르난데스의 시즌 2호 홈런이다. 페르난데스는 지난 4일 KT 위즈전에서 KBO리그 데뷔 첫 홈런을 터뜨린 바 있다.Advertisement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