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의 젊은 피 이창진(28)이 프로 데뷔 첫 홈런을 폭발시켰다.
Advertisement
이창진은 1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1-1로 팽팽히 맞선 5회 초 역전 투런 아치를 그렸다.
선두타자로 나선 한승택이 동점 솔로포를 쏘아 올린 뒤 박찬호의 우전안타에 이어 최원준의 중견수 플라이로 1사 주자 1루인 상황. 이창진은 SK 선발 문승원의 143km짜리 직구를 통타, 좌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터뜨렸다. 비거리 120m.
2014년 2차 6라운드로 롯데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이창진은 2015년 KT 위즈를 거쳐 2018년 KIA로 둥지를 옮긴 뒤 프로 첫 홈런을 기록했다. 인천=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