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손동운이 조각 같은 외모를 뽐냈다.
16일 자정, 소속사 어라운드 어스는 공식 홈페이지, SNS를 통해 손동운의 첫 번째 미니앨범 'Act 1 : The Orchestra'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예열에 나섰다.
공개된 콘셉트에는 새하얀 공간 속 손동운은 그레이 슈트로 한층 짙어진 남성미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두 번째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앤 화이트의 댄디한 스타일링을 뽐내고 있는 손동운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그윽하게 바라보는 손동운의 깊은 눈빛은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특히, 손동운은 날카로운 콧대와 또렷한 이목구비, 조각 같은 얼굴로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며 몽환적이면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손동운의 'Act 1 : The Orchestra'은 데뷔 이후 발매하는 첫 미니앨범이며 군 입대 전 마지막 솔로 앨범으로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지난 15일 앨범 사양 공개, 각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판 중이며, 17일 자정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를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아오르고 있다.
한편, 손동운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Act 1 : The Orchestra'을 발매, 27,28일 양일간 예스 24라이브 홀에서 단독 콘서트 'The Orchestra' 개최를 앞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