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효진이 둘째 아들을 첫 공개했다.
17일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 15일. 드디어 아가를 만났어요. 두 아들의 엄마가 되다니 믿기지가 않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둘째 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김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14일 김효진은 서울 모처에서 아들을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유지태가 곁을 지키며 김효진의 회복을 돕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유지태와 김효진은 5년여 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1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2014년 첫 아들 유수인 군을 품에 안았으며, 약 5년여 만에 둘째를 낳고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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