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홍콩 4대천왕' 곽부성이 50대에 두 딸의 아빠가 됐다.
Advertisement
지난 18일 곽부성은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매우 즐겁고 특별한 날이다. 우리 집 희소식을 나누고 싶다. 샨틀리(첫째 딸)가 언니가 됐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곽부성과 아내, 그리고 두 아이가 함께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곽부성은 "둘째는 건강하고 귀엽다. 엄마가 수고가 많았다"면서 "오늘부터 우리 가족은 신나는 네 가족이다. 다시 한 번 여러분들의 축복에 감사드린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곽부성은 지난해 연말 홍콩에서 열린 제43회 홍콩 국제 영화제 홍보대사 화보 촬영에서 직접 둘째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내년에 새 가족이 생긴다"며 "아내에게 정말 고마운 마음을 느낀다"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곽부성은 지난 2017년 23살 연하 중국 모델 팡위안과 2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5개월 만에 첫째 딸을 낳았으며, 2년 만에 둘째를 품에 안았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