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생 신성' 모이스 킨(유벤투스)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20일(한국시각) '유벤투스는 모이스 킨을 향한 파리생제르맹(PSG)의 관심을 차단하기 위해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모이스 킨은 현재 이탈리아에서 가장 '핫'한 선수다. 그는 지난 3월, 이탈리아의 유니폼을 입고 생애 처음으로 A매치 경기를 치렀다. 기회를 잡은 모이스 킨은 두 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펄펄 날았다. 소속팀에서의 활약도 뜨겁다. 그는 세리에A는 물론이고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활약하며 팀의 새로운 공격 옵션으로 자리잡고 있다.
전 세계 빅 클럽의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가장 적극적인 구단은 PSG다. 이에 유벤투스는 모이스 킨에 '몸값 인상' 재계약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다르면 '유벤투스는 모이스 킨에게 250만 파운드의 거래를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트랜스퍼마켓에 따르면 모이스 킨은 올 시즌 135만 파운드를 받았다.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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