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손승락과 중심타자 채태인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홈경기서 주전 2명을 1군에서 제외하고 신인투수 김현수와 내야수 배성근을 콜업했다.
손승락은 부진이 이유다. 손승락은 이번주 4경기에 나왔는데 1승1세이브를 거뒀지만 블론세이브를 두차례나 하는 등 평균자책점은 21.60이나 됐다. 퓨처스리그에서 다시 컨디션을 회복하라는 뜻.
채태인은 전날 1루에서 슬라이딩을 하다가 목에 담이 왔다. 롯데 양상문 감독은 "목이 안돌아갈 정도로 경직이 왔다"라고 했다.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