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조정선 극본 김종창 연출) 19회와 20회는 전국기준 26.3%와 32.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2.2%, 25.2%)보다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인숙(최명길)과 강미리(김소연)의 기싸움이 그려졌고, 한태주(홍종현)은 강미리에 한 걸음 다가서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표현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8뉴스'는 4.8% 시청률을, MBC '뉴스데스크'는 3.8% 시청률을 기록했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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