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해치'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해치'(김이영 극본, 이용석 연출) 41회와 42회는 각각 전국기준 7.3%와 8.0%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6.9%, 8.1%)보다 각각 0.2%P가 상승하거나 0.1%P가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월화극 중 가장 높은 시청률에 해당한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9회와 10회는 5.7%와 6.6% 시청률을 기록했고, KBS2 '국민 여러분!' 13회와 14회는 4.3%와 5.4%를 나타냈다.
이날 방송된 '해치'에서는 '이인좌의 난'을 진압하기 위해 궁궐 안팎에서 영조(정일우 분)와 여지(고아라 분)-박문수(권율 분)-달문(박훈 분)-민진헌(이경영 분)-조태구(손병호 분)-이광좌(임호 분)가 활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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