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몰은 최단기간 최다판매 상품인 '야마모토 프리깃버드 블랙 에디션 풀세트'가 2019년 신제품으로 새롭게 찾아왔다. 고객만족도 1위 제품으로 명품 야마모토의 프리미엄 라인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2019년 프리깃버드 풀세트는 편하게 치면서 비거리를 낼 수 있는 것에 집중했다. 또한 출시기념으로 소비자가 129만원인 풀세트를 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만 거품을 확 뺀 50만원대로 공급한다. 이벤트 물량은 10세트이며 소진 시 행사는 종료된다.
든든몰의 골프MD가 직접 접해 본 2019 프리깃버드의 첫 느낌은 놀라운 마감력에 있다. 11개의 클럽으로 구성되어 있는 야마모토 프리깃버드는 드라이버를 시작으로 각각 클럽 하나하나에 높은 완성도가 느껴졌다. 이는 요 근래에 접해본 풀세트 중 단연 최고다.
초중급자의 타구가 똑바로 멀리 날아가 목표지점에 정확히 안착하도록 설계했다는 야마모토측의 설명처럼 드라이버 헤드는 부드러운 곡선형으로 공기 저항을 덜 받아 확실한 비거리를 보장했다. 또한, 기존 모델보다 가벼워진 프리미엄 샤프트는 임팩트 시에 샤프트 끝이 부드럽게 휘면서 회초리처럼 공을 때려 공중에 날려주었다. 가벼운 스윙감과 묵직한 파워력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해도 좋겠다.
골퍼들이 가장 치기 어렵다는 우드류는 공을 충분히 띄우는 것이 굿 샷의 핵심이다. 프리깃버드의 15도 페어웨이우드와 21도 유틸리티우드는 헤드 페이스를 최대한의 샬로우 페이스로 재설계해 다소 어설픈 스윙을 해도 타점은 스위트 스팟 주변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아이언 헤드는 헤드 뒷면이 주머니처럼 파진 풀 포켓 캐비티 형태로, 타격 시 헤드 뒤에서 공을 쭉 밀어내 주는 느낌이 분명했다. 초중급자 골퍼는 이처럼 클럽의 무게중심이 뒤쪽에서 공을 밀어주어야 방향성이 유지된다. 페이스 하단과 솔 부분이 완만한 곡선형으로 디자인돼 있어서, 일부러 뒷땅을 치거나 러프에서 타격해 보았을 때에도 헤드가 땅에 박히지 않고 공이 있는 지점까지 이동해 정타와 큰 차이 없는 비거리를 만들어 주었다.
시타를 할 때, 프리깃버드의 가장 큰 독창성은 퍼터라고 느껴졌다. 헤드 페이스에 레이저 밀링 기법을 여타 퍼터에 비해 상당히 강하게 적용했는데(손가락으로 문질러보면 손톱 다듬는 줄처럼 밀링이 뚜렷하게 느껴짐), 이 때문에 임팩트 시 수많은 미세한 침이 공을 일순간 살짝 찔러서 잡았다가 풀어 주는 듯한 퍼팅감이다. 여러 종류의 퍼터를 시타 해 보았지만 이 퍼터와 같은 감각은 다른 어느 퍼터에서도 느끼지 못했다. 공을 너무 예민하게 튕겨내거나 거꾸로 페이스에 너무 오래 묻어 두는 느낌의 퍼터는 방향성과 거리감이 나빠질 수밖에 없는데, 프리깃버드 퍼터는 양 극단의 중간에서 최적 지점을 찾아낸 듯했다.
프리깃버드 블랙 에디션 풀세트의 클럽 구성은 드라이버, 3번 우드, 4번 유틸리티, 5~9번 아이언, 피칭웨지, 샌드웨지, 퍼터이다. 재질을 더욱 고급화한 캐디백과 보스톤백을 함께 증정한다. 스포츠조선 든든몰(
www.dndnmall.co.kr
)에서만 소비자가 129만원인 풀세트를 거품을 확 뺀 50만원대로 50세트 한정 할인 판매한다. 제품의 퀄리티는 최상이면서 가격은 착한 프리깃버드 블랙 에디션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인 것이다. 이 제품은 야마모토 골프 정품이며 1년 무상 A/S를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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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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