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슈퍼주니어-D&E가 '더쇼'에서 1위를 차지했다.
23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슈퍼주니어-D&E가 '땡겨'로 1위에 해당하는 더쇼 초이스의 주인공이 됐다.
1위 수상 후 슈퍼주니어-D&E는 소속사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슈퍼주니어 D&E는 "늘 큰 사랑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하는 슈퍼주니어, 슈퍼주니어-D&E 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여러분들 다~ 땡겨! 입니다!"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슈퍼주니어 D&E '땡겨'는 경주할 때 총소리가 나면 경주마들은 시야가 가려지니까 앞 밖에 볼 수 없는 것처럼 팬들과 같이 달리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
올해부터 MTV 아시아 채널을 통해 총 20개국에 동시 생방송 되는 '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SBS MTV, SBS 플러스, SBS funE 채널에서 동시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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