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엠카운트다운' 그룹 방탄소년단과 슈퍼주니어 'D&E'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경쟁을 펼친다.
Advertisement
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방탄소년단은 '작은 것들을 위한 시'로, 슈퍼주니어 'D&E'는 '땡겨 (Danger)'로 1위 후보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의 타이틀 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는 펑크 팝(Funk Pop)장르의 곡으로, 너에 대한 관심과 사랑, 작고 소박한 사랑의 즐거움을 노래한다. 세계적인 가수 할시(Halsey)가 피처링에 참여해 사랑의 즐거움에서 오는 설렘의 감정이 다채롭게 표현된 것은 물론, 듣기 쉬운 멜로디로 구성되었다.
Advertisement
또 다른 1위 후보 슈퍼주니어 'D&E'의 타이틀 곡 '땡겨 (Danger)'는 주변의 부정적인 시선에도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확고한 메시지와 함께, 다이나믹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는 Electro Trap 장르의 곡으로, 여지껏 슈퍼주니어-D&E가 선보였던 댄디하고 밝은 이미지와 180도 상반된 매력을 만날 수 있어 눈길이 모아진다.
또한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국내 최초 트와이스의 컴백 무대가 공개 예정이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