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스트롯' 김나희가 마스터들에게 몰표를 받았다.
Advertisement
25일 방송된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도전자 2인이 짝을 지어 꾸민 무대를 듣고, 2명 중 한 명에게만 투표를 해 결과를 집계하는 잔혹한 '준결승전 2라운드'가 시작됐다.
2라운드를 위해 도전자들은 뽑기를 통해 '짝'을 정한 뒤, 함께 연습해 노래를 부르면서도 상대방을 이기고 표를 획득하기 위한 노력을 펼쳐야 했다. 준결승 2차전은 마스터들이 각자의 판단만 할 뿐 점수를 내놓지 않은 채 오로지 관객 300명의 투표 점수만 반영됐다.
Advertisement
한 팀이 된 홍자와 김나희는 장윤정의 '콩깍지'를 불렀다. 특히 이 노래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곰탕 보이스'로 불리는 홍자와 거리가 먼 발랄한 세미트로트였기에 관심이 쏠렸다.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김나희가 마스터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고, 결국 점수는 반영되지 않지만 마스터들의 선택에서 7:0으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Advertisement
반면 홍자는 "맞지 않은 옷을 입은 것 같았다"는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그는 "나희와 손잡고 가려고 했는데 내 발목을 건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