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오는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특별기획 '이몽'에 배우 조복래의 카리스마 넘치는 스틸을 공개 했다.
조복래는 '이몽'에서 일제 무단 통치 세력에 맞선 의열단의 김남옥 역으로 연기 변신한다. 공개된 스틸은 말을 타고 있는 것과 총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극의 긴장감을 그대고 느껴지기에 충분하다.
연기파 배우로 불리는 조복래는 실존했던 독립 운동가들의 당시 상황을 공감할 수 있는 연기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김남옥은 조선에 실존 했던 조선 총잡이로 거론되기도 한 인물로 독립을 위해 무장투쟁의 최선봉에 앞장설 것으로 보인다.
남옥은 극중 무장독립투쟁을 이끈 의열 단장 김원봉(유지태 분)의 오른팔로 조선인 의사 이영진(이요원 분)과 김원봉 사이에서 의리와 투지로 뭉친 시대적 인물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조복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한 해에 이렇게 뜻 깊은 작품에 출연할 수 있어서 굉장히 영광이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첩보 액션 드라마 '이몽'은 오는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한편, 조복래는 영화 '예수보다 낯선'에서 10년 만에 복귀한 여균동 감독과 자칭타칭 예수역으로 블랙코미디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예쁘게 봐줘요" 사과한 BTS, 26만이면 어떻고 4만이면 어떠냐…국뽕 전설이 시작됐는데[SC이슈]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이호선, ♥연세대 교수 남편과 커플룩 '럽스타'.."지금도 참 좋아, 할머니 돼도 내 영감이길"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1."홍명보호는 다 계획이 있다" 유럽서 최후의 월드컵 리허설! 英 출국, '중앙MF→윙백' 키포인트…부상 변수 플랜B 집중 점검
- 2.'우승 포수' 떠난 빈자리, 이제는 '홈런 1위' 후배와 맞춰야 한다…그래도 확신한다, "국가대표 될 선수"
- 3."손흥민, 이강인도 당했다" 맨시티의 우즈벡 DF, 카라바오컵 우승 후 충격의 '아시안 패싱' 의심 정황
- 4.올해의 탈출상은 손흥민! '무무패패무무패패패패패무패' 토트넘, SON 없으니 챔피언십급...안방서 노팅엄에 0-3 완패 '17위 추락+강등권과 1점차'
- 5.원칙, 기준도 없는 차별...우승-오타니 프리미엄 말고, 김혜성에게 다저스는 최악의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