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어비스'에서 박보영이 안방극장에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1인 2역'을 예고한다.
2019년 5월 최고의 기대작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연출 유제원/극본 문수연/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이하, '어비스')은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4년 전 안방극장에 '오나귀(오 나의 귀신님)'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유제원 감독-박보영의 재회작으로 두 사람의 재회가 어떤 흥행 신화를 이뤄낼지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보영은 극 중 상위 1% 여신 검사에서 세젤흔녀로 부활한 '고세연 역'을 맡았다. 살아생전 여신 대표의 코믹한 자뻑 연기, 부모를 향한 절절한 감성 연기, 전직 검사의 카리스마는 물론 자신만의 러블리한 매력까지 제대로 폭발시킬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박보영(고세연 역)이 '어비스'를 통해 1인 2역 파격 변신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어비스' 공식 홈페이지 인물 소개에서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로 인해 새롭게 부활한 고세연(박보영 분)의 모습이 그가 가장 미워하던 검찰청 선배 이미도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공개돼 궁금증을 높였다.
여기에 오늘(1일)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고세연을 '자신의 전 여자친구' 이미도로 착각하는 박동철(이시언 분)의 모습과 이들의 커플 사진이 첫 공개, 네티즌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과연 고세연이 전 직장상사와 닮은 비주얼로 부활하게 되면서 '어비스' 스토리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에 '믿고 보는' 박보영이 어떤 열연으로 '고세연과 성형 전 이미도' 두 사람의 극과 극 모습을 보여줄지 첫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기대가 한층 높아진다.
tvN '어비스' 제작진은 "'역시 박보영'이라는 감탄사가 나올 만큼 캐릭터의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고민하는 박보영의 열정에 매번 놀라고 있다"며 "박보영이 탄탄한 연기력으로 1인 2역을 소화하며 보여줄 엣지 있는 연기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는 5월 6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윤가이, 1달전 장기하 응원하러 갔나"…열애인정 후 퍼지는 럽스타 증거들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새판 준비하는 한국축구, 차기 감독은 외국인...회장 선거 변수로 아시안컵 준비 파행 '불가피'
- 3.[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4.'왕옌청이 후보라' MVP급 활약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나선다...감독 추천선수 발표 [공식발표]
- 5.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