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마블의 여성 히어로들과의 점심 식사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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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블 스튜디오의 여성 히어로들을 점심 식사에 초대해 기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비롯해 '페퍼 포츠' 기네스 펠트로, '캡틴 마블' 브리 라슨, '맨티스' 폼 클레멘티에프, '오코예' 다나이 구리라, '스칼렛 위치' 엘리자베스 올슨, '네뷸라' 카렌 길런, '가모라' 조 샐다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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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배우들은 영화 속 강렬한 분장을 한 채로 한 자리에 모여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2019년 전 세계 최고의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개봉 8일째인 근로자의 날 5월 1일 총 관객수 800만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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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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