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마블의 여성 히어로들과의 점심 식사 모습을 공개했다.
1일 오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블 스튜디오의 여성 히어로들을 점심 식사에 초대해 기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비롯해 '페퍼 포츠' 기네스 펠트로, '캡틴 마블' 브리 라슨, '맨티스' 폼 클레멘티에프, '오코예' 다나이 구리라, '스칼렛 위치' 엘리자베스 올슨, '네뷸라' 카렌 길런, '가모라' 조 샐다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배우들은 영화 속 강렬한 분장을 한 채로 한 자리에 모여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2019년 전 세계 최고의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개봉 8일째인 근로자의 날 5월 1일 총 관객수 800만을 돌파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