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샤를리즈 테론이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2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테론은 미국 패션지 마리끌레르 매거진의 화보 모델로 나선 모습. 샤를리즈 테론은 전작 영화 '툴리'에서 살 22kg를 찌우는 투혼을 발휘한 바 있다. 감량에 성공하며 날씬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테론은 한 인터뷰에서 원상태의 몸으로 돌아오기 위해 1년 반이라는 시간이 걸렸다고 했다. 테론은 "매우 길고, 긴 여정이었다. 하나도 재미있지 않았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2012년 첫아들 잭슨을, 2015년 둘째 딸 어거스트를 입양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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