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리암 헴스워스(29)가 아내인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26)와의 자녀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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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헴스워스는 호주 GQ매거진 최신 5-6월호의 커버 스토리를 장식했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헴스워스는 가족 계획을 묻는 질문에 "10명, 15명, 어쩌면 20명"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신혼인 지금은 부부만의 시간을 가지기 원한다고 밝히며 자녀를 가질 구체적인 시기에 대해서는 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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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는 헴스워스는 "결혼 후에 관계가 특별히 변한 건 아니다"며 "결혼 전보다 더 연결되어 있고 깊은 관계가 된 것 같지만 거의 똑같다"고 설명했다.
마일리 사이러스와 리암 헴스워스는 지난해 12월 결혼에 골인했다. 리암 헴스워스는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의 동생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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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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