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방탄소년단은 2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감사해요 아미. 오늘은 정말 행복한 날이에요. 고마워요 모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보며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는 진과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슈가와 제이홉. 뿐만 아니라 이동 중인 차 안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단체 사진까지, 방탄소년단은 다양한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와 '톱 듀오/그룹(Top Duo/Group)' 2개 부문 수상하는 새 역사를 썼다.
"아미(ARMY) 감사합니다"라고 외치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먼저 전한 방탄소년단은 "우리는 여전히 6년 전 그 소년들이다. 그때와 같은 꿈을 꾸고, 같은 두려움과 생각들을 갖고 있다. 계속해서 함께 최고의 꿈을 꾸자"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후 방탄소년단은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의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이 곡의 피처링에 참여한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할시와 전 세계 최초 컬래버레이션 공연을 펼쳐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서예지, 사생활 논란 후 성격도 달라졌다 "추천 안 하는 거 아는데…" -
방탄소년단 정국 84억 뜯으려던 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 -
'내조의 여왕' 김민식PD, 은퇴 후 월 천만 원 수입 "부동산 투자는 실패" ('유퀴즈')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3.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4.[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5.'진짜 재능' KIA 특급 유망주, 왜 감독은 경고부터 했나…"시즌 끝난다, 간절하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