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상물의 수준은 세계적이다. 영화 산업 발전과 함께 그 기술도 진일보하고 있다. 특히 한국의 영화 포스트 작업과 특수 효과 등은 시각적 만족도과 예술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글로벌이노텍(대표이사 황인호)는 세계 진출을 목표로 VR/AR을 활용한 애니메이션 및 영화 등을 기획 개발하고 있다. 대한민국 3D MR 콘텐츠의 미래를 담당할 각오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이노텍은 그간 보유한 인프라와 기획력을 기초로 국가 콘텐츠 진흥 사업와 연계해 글로벌 콘텐츠로 손색이 없는 3D MR 애니메이션과 영화를 개발하여 한국 콘텐츠를 세계화하는 데 일조했다. 2D 영상편집에서 3D 입체 영상 포스트 작업 등으로 한국 영화의 퀄리티를 높여나갔다. 미술적 감각과 고성능의 장비를 필요로 하는 2D 분야는 포스트 프로덕션에서 가장 많은 인력과 장비가 투입되는 분야다.
글로벌이노텍은 다양한 2D 장비와 소프트웨어 툴을 통해 'UHD/4K' 급의 고급 영상물을 선보였다. 영상물의 줄거리를 이어가는 순서와 각 장면의 배정 시각, 강조할 부분과 생략할 부분의 결정 등 편집 능력에 따라 영상물의 완성도가 좌우된다. 글로벌이노텍은 'UHD/4K'급 편집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와 하드웨어의 'Real-Preview' 지원 및 소프트웨어의 다양한 시도를 통해 최상의 편집 시스템으로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내놓고 있다.
김민섭 기술이사는 영화 포스트 작업 이외 CF, 영화 예고편, 오프닝 타이틀, 네트워크 ID, 홍보영상 등에 활용되는 모션 디자인도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다. 제작책임을 맡고 있는 신희석 제작이사는 "감각 있고 실력 있는 디자이너들이 실사 촬영 없이도 디렉터가 원하는 영상을 얻을 수 있도록 최상의 퀄리티를 만들어 내고 있다"면서 "더욱 과학적인 시스템과 창의적인 역량으로 수준 높은 영상물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이노텍은 2020년부터 게임영상VR해외진출을 앞두고 조만간 수출실적이 반영될 전망으로 예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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