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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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 스타는 6일(한국시각) '디발라는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유벤투스 감독과의 관계가 좋지 않다. 다른 클럽으로 가야 하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2015년 여름 유벤투스에 합류한 디발라는 매년 준수한 성적을 냈다. 하지만 올 시즌은 달랐다. 유벤투스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하며 디발라 활용법에 고민을 하게 된 것. 디발라는 올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18경기에 출전, 5골을 넣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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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해진 상황. 빅 클럽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과 맨유 등에서 디발라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리빌딩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 역시 폴 포그바 이적을 대비해 디발라 영입을 고려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매체는 '디발라를 놓고 맨유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쟁에 직면했다'고 보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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