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인피니트 남우현이 솔로 미니3집 타이틀곡에 대해 설명했다.
7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남우현의 미니3집 '어 뉴 저니(A NEW JOURNE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남우현은 "타이틀곡 '홀드 온 미'는 주노플로와 내가 작사하고 코드나인이 작곡했다. 내 세계관을 많이 담았다. 10년째 열심히 활동해도 알아주는 분만 알아주시고 어딘가에 갇혀 발버둥치는 느낌이라 '나를 좀 꺼내달라'는 그런 마음을 가사에 많이 담았다. 사람 사는 건 다 똑같지 않나"라고 말했다.
피처링에 참여한 주노플로에 대해서는 "평소 주노플로의 팬이었다. 정말 같이 작업하고 싶어서 러브콜을 먼저 보냈다. 흔쾌히 수락해주시고 가사도 멋지게 써주셔서 멋진 곡이 나왔다. 녹음실에서 같이 작업하는데 굉장히 밝은 친구더라. 한번 얘기하면 바로 캐치해서 '천재'라고 생각했다. 플로우도 너무나 좋고 랩을 위해 태어난 친구라 생각했다. 주노플로가 처음 만나자마자 어깨를 치며 '형 노래 너무 좋다'고 해주고 미국에 공연을 하러 떠났다"고 전했다.
남우현은 7일 오후 6시 '어 뉴 저니'를 발표, 타이틀곡 '홀드 온 미(Hold On Me)'로 활동에 나선다. '홀드 온 미'는 어쿠스틱 기타 리프에 일렉트로닉 기타 및 하우스 장르의 EDM 요소가 잘 어우러진 음악이다. 세련된 래핑으로 힙합신의 인정을 받고 있는 주노플로가 피처링으로 참여, 완성도를 높였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