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수습기자] 가수 박봄이 신곡 '4시 44분' 컴백 무대를 예고했다.
박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 나는 '더 쇼'에 있어요~ 6시에 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MTV '더 쇼' 플래카드를 든 채 대기실에 앉아있는 박봄의 모습이 담겼다. 데님 자켓에 블루 메이크업으로 포인터를 준 박봄은 다소 파격적인 메이크업도 찰떡같이 소화했다. 박봄의 대기실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못 기다리겠다", "컴백 무대 파이팅", "기대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수 박봄은 지난 2일 리패키지앨범 're:BLUE ROSE'를 발매, 이날 SBS MTV '더쇼'에서 타이틀곡 '4시 44분 (feat. 휘인 of 마마무)'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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