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장성규가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이하 굿모닝FM) 스페셜 DJ로 나선다.
장성규는 잠시 자리를 비우는 DJ 김제동을 대신해 8일(수)부터 10일(금) 3일 간 '굿모닝FM'의 진행을 맡는다.
지난 3월 프리 선언을 한 방송인 장성규는 아나테이너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성규가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은 '굿모닝FM'이 처음인 만큼 그가 보여줄 활약에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
'굿모닝FM' 제작진은 "잠시 자리를 비운 '동디'를 대신해 청취자들과 함께 특별하고 활기찬 출근길을 만들어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전했다.
알찬 정보와 다양한 기획으로 매일 아침 출근길을 책임지는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는 매일 오전 7시 MBC FM4U에서 방송되며, MBC 라디오 앱 '미니'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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