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전 매니저 샘 루피에 접근 금지 명령 소송을 걸었다.
Advertisement
8일(한국 시간)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브리트니가 법정에 일시적 접근 금지 명령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브리트니 측은 전 매니저 샘 루피가 브리트니와 모친 린 스피어스를 괴롭혀왔다는 혐의를 제기했다. 관련 증빙 자료에 따르면 샘 루피는 브리트니와 그녀의 가족들에게 공격성 문자를 보내왔으며 개인 SNS에 악성 댓글을 달아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브리트니의 명예를 실추시킬 만한 사진과 자료로 그녀를 위협했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1월 투병 중인 아버지를 위해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